에버랜드는 할로윈 축제로 블러드 시티를 진행한다.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2023은 할로윈 기간이면 호러존으로 구성되는 일종의 테마 구역이다. 오징어 게임의 미술감독이 직접 디자인 한 놀라운 블러드 시티를 경험해 보시라. 블러드시티는 전체적으로 '야외 귀신의 집'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호러 공포 포토존이 있으니 할로윈 코스툼을 하고 사진을 찍으러 가면 좋겠다.

한 가지 더! 블러드 시티 설정은 화이트Z가 다크X의 지배를 막기 위해 특별한 능력을 가진 5명의 요원을 훈련시키고 도시를 재건한다, 이들은 좀비 바이러스를 막는 식물 씨앗을 이용하며, 팬들의 지지를 확보하여 도시를 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. 그러나 다크X의 위협이 높아지고 시민들이 위험에 처하자, 도시 주민들의 협력과 지지가 필요하니, 다크X에 대항하고 화이트Z와 요원들을 지원한다는 컨셉이다.

화이트 Z에 대해 알아볼까?
에버랜드 할로윈 , 호러메이즈

호러메이즈는 죽지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을 연구하던 미친 과학자는 이를 위해 사람들을 잡아와 생체실험을 하고 나중에는 자신의 딸에게마저 이 실험을 하는데 딸은 결국 죽게 된다. 억울하게 죽은 딸이 귀신으로 나타나 산을 배회한다, 는 설정이다.

비가 와도 운영이 된다고 하는데 진짜 공포를 원하면 비가 오는 날이 바로 그날 일 수 있다. 겁이 많은 친구와 다니면 비명소리에 리얼100%를 만끽할 수 있다. 실제로 소리지르고 도망다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.
호러메이즈는 블러드 시티 구역에 위치해 있어 입구를 넘어서는 순간 좀비나 공포 영화 속으로 들어온 듯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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